책 제목 : 나를 위한 변명
저자 : 김정한 (노랑잠수함)
출판사 : 수이당
도서출판 수이당에서 처음으로 출간한 책입니다.
"나를 위한 변명"의 김정한 작가가 자신의 삶과 가정에 대하여 쓴 책입니다.
6년의 연애와 6년의 결혼 생활, 그리고 이혼... 그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
작가는 "누군가 이혼한 뒤의 삶이 어떨지 진지하게 이야기해주었다면 어쩌면 나는 조금 더 힘들더라도 이혼을 선택하지 않았을지 모른다"라고 말하고 있습니다.
이혼 뒤 딸아이와 함께 살며 겪은 시간들,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말, 말, 말들...
이혼을 선택하고 만나는 모든 삶은 선택에 따른 결과였고, 쉽지 않았지만 잘 버티고 살아온 시간들이었습니다.
이 책에서 작가는 "시간이 한 20년쯤 후다닥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"고 말합니다. 그만큼 버티기 쉽지 않았다는 말이 되겠죠? 그런 어려움에 빠져 사는 그가 가질 수 있는 희망,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? 어쩌면 너무도 당연하겠지만 그의 삶을 지탱하게 해준 것은 어린 딸아이였습니다.
이 책은 작가가 마음 먹고 쓴 책이 아닙니다. 이혼 이후 살면서 조금씩 써내려간 글들을 모은 책입니다.
책 초반에 유치원생이었던 딸은 고등학생이 되고 사회인이 됩니다.
작가는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 "혹시 지금 어디서가 이혼을 결정하려고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함께 소주 한 잔 마시면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"라고 말합니다.

"나를 위한 변명"은 예스24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.
판매처가 추가되면 안내하겠습니다.
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도서구매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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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스24 : https://www.yes24.com/product/goods/1063844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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